이번 주 저녁(금요 심야 기도회) 및 새벽예배는 사정 상 모이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교회 입구부터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오늘과 내일 진입로를 치워보겠지만, 제설작업이 쉽지 않습니다.
모두 안전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십시오.
담임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