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side College Preparatory School, 일명 동대예학은 미국 서부지역 실리콘 밸리 인근 팔로 알토라는 곳에
위치한 사립학교입니다.
미국에서도 가장 잘나간다는 부촌인 이곳 실리콘 밸리의 코밑에도 가난한 달동네가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팔로알토입니다.
백인과 황인들은 거의 없고 중남미인들과 흑인들이 주류이며 마약과 살인, 강도가 판을 치는 이곳에 한 백인과 한국인
이렇게 둘이서 뜻을 모아 1996년에 설립된 사립학교입니다.
가난의 사슬을 끊어주자는 것이 이 학교설립의 모토로서 재학생의 부모 98%가 고졸이하 학력을 가진 부모입니다.
이 학교의 설립 이래로 지금까지 퇴학, 자퇴생도 하나 없이 배출된 졸업생들의 전부 다가 백인이나 동양인이 아닌 소수 민족이었고, 전부 다가 당당하게 미국의 4년제 대학교로 진학했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더우기, 동대예학 졸업생들의 100프로가 스탠포드나 버클리 같은 서부의 명문 대학교는 물론 하바드나 예일 같은 동부의 명문 대학교 등으로 진학한다고 하니 정말 이 두분들의 열정이 눈물납니다.
저도 이 글을 읽고 가슴 한곳이 찡하며 눈물이 나려 했습니다.
아래의 웹으로 가셔서 이 학교에서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읽어보세요...
정말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http://www.ukopia.com/ukoCorner/?page_code=read&sid=51&sub=66-67&uid=136151&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