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주일 8월 1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설립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칭글테교인들은 거리가 멀어서 많이 못갔으며 겨우 13명이 참석을 했고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님들 4분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 나머지는 모두 교회 이웃에 살고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을에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웃 몇 분들에게만 했는데 많이 와서 음료수도 제대로 대접을 못하고
보내려고 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제는 벨리 선교팀하고 홍코르에 갔는데 벌써 하나님께서 일꾼들을 보내주셨습니다.
3명 여자 청년들이 교회에서 나라 지도자를 도와주고
우리가 가니까 자기 집에 가서 타락(요구르트)을 갔다가 대접도 하고
어린 꼬마 아이들도 교회에 와서 놀고 있었어요.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계속 교회와 지도자를 위해서
그리고
홍코르 마을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김 선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