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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목회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111 주제파악 3/7/10
담임목사
34   2010-03-06
Don't overrate yourself. 지난 주 초에 소그룹지도자 인증 세미나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연합 감리교회 목회강화협의회에서 평신도 소그룹 지도자를 위해 만든 새로운 교재를 사용할 수 있는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10 생명의 면류관을 얻고자 2/28/10 imagefile
담임목사
91   2010-02-27
지난 주 Vancouver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을 땄습니다. 나중에 인터넷으로 경기를 보았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제가 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한 경기 모습에 감...  
109 무엇을 포기할 수 있습니까? 2/21/10 imagefile
담임목사
118   2010-02-20
지난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합니다만,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이마에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요일이라 부릅니다. 사순절은 부활절 전 사(=四)×십일(=旬)동안 예수...  
108 교회가 성장하는 소리 2/14/10
담임목사
167   2010-02-13
오늘부터 주일 예배가 1부, 2부로 나눠집니다. 2년 전 새 성전으로 입당할 때부터 교회학교의 요청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여건이 충분하지 않아서 예배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예배 인원이 차지 않은 상태에서 회중이 둘로 나뉠...  
107 천기누설(天機漏洩) 2/7/10
담임목사
204   2010-02-06
요즘 자주 내리는 폭설로 고생을 하신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지난 주말도 그러더니만, 이번 주에도 눈이 많이 온다는 소식에 심란해지더군요. 일주일 내내 일기예보를 수시로 들여다보며, 혹시 예배를 취소해야 하는 것은 아닌...  
106 영혼을 살찌게 하는 양식 1/31/10
담임목사
253   2010-01-30
지난 며칠 사이 몸무게가 팔 파운드나 빠졌습니다. 무슨 특별 다이어트를 한 것이 아니라, 휴가 중 추운 날씨에 피자 한 조각을 먹은 것이 언쳤던 것 같습니다. 짧은 일정에 급하게 서둘렀던 것이 결국 한주간 내내 앓게 만...  
105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교회
담임목사
285   2010-01-23
지난 제1회 전교인 수련회는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교우들이 참여하여 귀한 은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끝나자마자 내년을 기대하시는 것을 보면 짧은 수련회가 아쉬웠던 모양입니다. 전무후무한 가족 강사진을 비롯해서 ...  
104 목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imagefile
담임목사
340   2010-01-16
지난 주일 오후, 지역 연합회 임원 교육을 위해 Wilmington에 다녀왔습니다. 먼 거리에 비해 교육시간은 짧았지만 유익했습니다. 차량 3대(15명)에 나눠 탔는데 거의 다 가서 엉뚱한 길로 들어가는 바람에 주택가 관광(?)을...  
103 하나님의 은혜는 동일합니다 1/10/10
담임목사
386   2010-01-09
작년 12월 중순에 신학교 동기가 워싱톤에 왔습니다. 10년이 넘도록 만나지 못했던 친구가 왔는데도 연말이라 시간을 좀처럼 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월요일이 아니면 2월 말이 지나야 볼 수 있을 것 같아 무리해서...  
102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1/3/10 1
담임목사
450   2010-01-03
새해 첫 주일부터 조금 무거운 주제입니다만, 오늘 칼럼의 제목이 2010년 한 해 동안 우리 교회가 기도하며 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교회 표어 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기도 중에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매년 교회 표어를 정했습...  
101 충성(忠誠)하는 자에게는 12/31/09
담임목사
389   2010-01-03
2010년 새해 첫 시간을 먼저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로 시작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새해에도 교우 여러분 모든 가정과 기업, 그리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 위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  
100 한 가지만 더 12/27/09
담임목사
391   2009-12-26
벌써 2009년 한 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어릴 때에는 한 살이라도 더 빨리 나이를 먹고 싶어 했는데, 저도 이제는 한 해가 지는 것의 무게를 점점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우리 중에는 흘러가는 세월을 멈추게 할 수는 없...  
99 성탄 인사를 대신하며 12/25/09
담임목사
377   2009-12-25
아기 예수님이 주신 평화의 기쁜 소식이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2010년도 한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섬기시는 기업 그리고 계획 하시는 모든 일들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  
98 Merry Christmas imagefile
담임목사
377   2009-12-23
복된 성탄이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매년 성탄 카드를 보냈는데, 올해는 여러가지 일로 차일 피일 미루다가 그만 시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 교인총회와 구역회가 끝나면 써야지 했는데, 잔뜩 회의 자료만 준...  
97 순종의 선물(膳物) 12/20/09 imagefile
담임목사
379   2009-12-19
성탄절을 생각하면 떠 오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으십니까? 저는 성극 중에, 기르던 푸들 강아지를 양으로 변장(?)시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가다가 양이 ‘멍멍’ 하고 짖는 바람에 한바탕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지...  
96 기준은 움직이면 안 됩니다 12/13/09
담임목사
407   2009-12-12
제가 좀 아둔한가 봅니다.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지난 주간 묵상 중에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기준’에 대한 것입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고들 합니다. 어느 것이 기준이냐에 따라 길 수도 ...  
95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12/6/09 imagefile
담임목사
536   2009-12-05
20여 년 전 신학생 시절 서대문구 냉천동 31번지 감리교신학대학(감신) 동산에서 가장 많이 불렀던 찬송은 355장 입니다.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로 시작하는 이 찬송을 전교생이 모이는 채플에서 4년 동안...  
94 하자는 사람과 하는 사람 11/29/09
담임목사
468   2009-11-28
오늘은 교회력(敎會曆)으로는 새해가 시작되는 대강절(待降節) 첫째 주일 입니다. 월력으로 2009년 한 해를 마감하는 기간이지만, 교회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기간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탄절은 아이들만의 ...  
93 예배자의 자리 11/22/09
담임목사
545   2009-11-21
교인들을 보면 대부분 즐겨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편한 시각과 위치가 있나 봅니다. 그것은 외향적이거나 내향적인 성격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강대상 좌우로 감성적인 성향과 이성적인 성향으로 나뉜다는 가설도 있습니...  
92 진정한 감사를 준비하며 11/15/09 1
담임목사
599   2009-11-14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모두 납작 엎드려 복지부동(伏地不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들 하시더군요.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도, 집을 사고 팔려고 해도, 뭐가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한 해를 보내셨을 것입니다. 당장 가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