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 목장에서 후원하실 이강호 선교사님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http://lovetmj.drdesign.co.kr/?page=news/news02&mode=read&msg=19&offset=0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오늘 우리들이 살아온 삶을 잠깐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음 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과 인생이 길다고 느껴집니까?
저는 그렇게 그다지 길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모른체 고통과 괴로움속에서 방황하며 살아갑니까?
우리들의 인생이 그렇게 길지도 않은것 같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걱정, 근심속에서 하루라도 마음 편안하게 살아가지 못합니까?
우리들이 마음 아파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잘 몰라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어렵게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는것 같습니다.삶 자체를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삶을 나 외에 누가 살아 주는것이 아니잖습니까?
늘 우리의 삶을 주님께로 맞추어 산다면 기쁨과 행복속에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즈음 저희 부부 선교사의 삶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물론 고통과 아픔과 슬픔이 동반 되지마는 성령님의 인도 하심에 순종하며 사역을 할 수 있다는것이........ 최고의 축복인것 같습니다.
사랑! 행복! 기쁨!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이 인도하시는데로 그 발자욱만 따라가면 사랑, 행복, 기쁨 이 모든것이 동반됨을 느낄수 있습니다.
부에(물질) 촛점을 두지 마십시오.
인생의 나의 목적, 목표, 비젼.... 이 모든것들을 오직 예수님께로 돌리 시기를 원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사람들의 비젼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오직 주님의 비젼만 말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내 스스로가 마음이 너무나 아플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그렇게 긴것은 아니잖습니까?
잠깐 머물다가 가는 삶인데 즐겁게 살다가, 신나게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이 부르실때에 할렐루야! 아멘하면서 주님께로 갈수있는 우리 모두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미워하지 마십시요.
힘들어 하지도 마십시요.
갈등도 하지 마십시요.
마음 아파하지도 마십시요.
슬피 울지도 마십시요.
우리들의 삶이 그렇게 긴것이 아니쟎습니까?
앞만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주님이 주시는 소망이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예수님이 계시쟎습니까!
오직예수!
주님! 사랑합니다!
마음과 정성과 몸을 다 바쳐 주님만 따르렵니다.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사랑합니다!"